지상 장비나 해상 장비에서 탈출할 경우, 적에게 보상이 주어집니다!

공중전의 경우, 플레이어가 장비에서 탈출할 경우 정해진 범위 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상대 플레이어가 보상을 받는 기능이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이 기능이 전차전과 해전에도 추가되길 바랬던 분들이 많았던 만큼, 이 기능이 모든 모드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폭탄이 폭발하거나 미사일이 닿기 전에 탈출해 버리는 플레이는 이제 불가능에 가까운 셈이죠.

만약 지상 장비나 해상 장비를 몰던 중 장비에서 탈출 (ESC 메뉴 또는 기본 키인 “J” 로) 할 경우, 가장 가까운 적이나, 가장 가까운 곳에 탄이 존재하는 적에게 격파와 보상이 주어집니다. 이 때 게임이 지상 장비 기준 3km 범위, 해상 장비 기준 20km 범위로 적용됩니다. 보상의 경우 공중전과 동일하게 기본 보상의 절반이 주어집니다.

단, 이 기능은 두 가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우선, 탄이 플레이어의 장비보다 우선으로 판정됩니다. 이 말인 즉, 플레이어가 탈출한 시점에 적이 발사한 탄이 가까이 있을 경우, 해당 탄을 발사한 플레이어가 보상과 격파 기록을 받게 됩니다. 또한, 유도 및 무유도 탄 또한 시스템 상 판정 대상에 포함됩니다.

만약 정해진 범위 내에 적이나 탄이 없을 경우 이전처럼 보상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른 개발자 노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