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차량 내부 부품 구현도에 대한 차별 이유

현재 인게임내 수많은 차량들은 내부모듈이 구현되어있으며 최근패치로 나온 차량일수록 수많은 부품들과 높은 구현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 포럼에서도 커뮤니티 관리자의 공식 답변으로도 [어떤 국가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차별"을 하지않습니다] 라고 답변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다만 요즘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일부 “특정 국가” 장비에 대한 편향적인 부품구현과 배치를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는 플레이를 하는 대부분의 유저들도 공감하는 사항일것입니다.




대표적인 3국가 MBT 차량의 내부모듈 중 "포탑 선회장치"의 내부모듈입니다.

미국과 독일의 경우 바스켓이라고 불리는 내부 선회장치가 구현되어있으며 소련의 경우 서방제 차량의 바스켓이라 불리우는 부품이 구현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는 차량의 설계사상이 다르므로 구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지하고 있으나. 그 외 부품인 미국 에이브람스의 유압펌프, 독일 레오파르트의 전원설비 등이 구현에 차별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전차 포탑 무게의 경우 평균적으로 20t에 육박하는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회전시키기 위해선 유압 또는 전기의 힘으로 포탑 선회를 하는것이 정상적인 생각입니다.
다만 소련의 T-72, T-80, T-90 계열차량의 경우 다른 국가의 [유압펌프 혹은 전원계통] 구현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는 소련의 전차 포탑회전은 [유압 또는 전기]의 힘을 이용하지않는 [인력 또는 그외 동력계통] 이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고 부품의 피격시 피격된 부품과 관련된 부품들이 무력화가 되어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대한 사항에서 소련차량의 모듈 구현은 "특정 국가"에 대한 “편향적인 부품구현” 이라고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현재 “Heavy Cavalry” 업데이트를 통해 수많은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으나 최근에 있었던 M1A2 에이브람스의 장갑구현, M829A3 탄의 관통 문제 등 수많은 의견들이 오간 상황에서 이 부품구현 또한 답변이 필요할 것 같아 의견 남겨 드립니다.

요약

  1. 미국, 독일의경우 유압펌프, 전원설비의 구현으로. 피격시 포탑의 운용이 제한됨
    1-1. 선회장치의 피격을 제외하고 유압펌프 또는 전원설비 피격시 빠르게 회전하는게 아닌 수동운영으로
    포탑선회를 할 수 있으나 구현되어있지않음.

  2. 소련의경우 포탑구동에 필요한 모듈 구현이 되어있지않음 [유압펌프,전원설비].
    2-1. 유압펌프로 구동 될 경우 에이브람스와 동일한 [유압펌프] 모듈의 구현이 되어있지않음
    2-2. 전기모터로 구동 될 경우 레오파르트와 동일한[전원설비] 모듈의 구현이 되어있지않음.
    2-3. 그 외 동력으로 구동 될 경우 해당 모듈의 구현이 되어있지않음.

부품 피격시 차량의 운용에 제약이 발생하는 만큼 부품 구현도에 대해선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왜 부품 구현도의 우선순위가 에이브람스와 레오파르트인지, 소련차량은 부품의 구현이 부족한것인지.
게임 플레이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부품(모듈) 구현이 “왜 동시에 적용되지 않는것인지” 답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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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에서 발간한 홍보용 브로셔랑 조립 영상에서도 확인되는 BMPT의 회전판도 구현 안하고,
탄띠도 통짜가 아니라 조각낸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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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하부 회전판 및 장전기와 포탑 내부를 구분하는 유사 바스켓도 멀쩡히 확인 되지만 선회장치로 절대 구현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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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내부 유압펌프 및 각종 유압설비들은 구현도 안하면서

체계적인 차별이 없다는게 정말 재밌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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