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핵 갈등 이벤트!

Heavy Cavalry 데브 서버에서 테스트를 거친, 핵 갈등 모드를 본서버에서 만나보세요!

기간: 한국 시간 기준 6월 26일 21:00 부터 7월 1일 20:00 까지.

  • 어떤 국가의 항공기든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AI 가 조종하는 함대들이 추가되었습니다.
  • 전선이 확장되었습니다.

게임 기능, 다양한 조정, 개선, 새로운 기능이 준비되어 있으니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죠!

점점 고조되는 긴장

이번 핵 갈등 모드는 게임 내에 있는 모든 국가로 참전 가능합니다! 13.0~14.7 구간의 배틀 레이팅으로 진행되며, 매치메이킹이 매 전투마다 이 범위를 조절함으로써 각 전투의 밸런스 또한 맞추고자 합니다.

또한, 전선이 산악 지대까지 확장되어 전장의 전략적 깊이를 더하였습니다. 연안 지대의 방어를 위해 미사일함의 지원을 받는 항공모함 타격대가 추가되었으며, 높은 랭크대의 전투에서 더 많은 AI 장비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요소들

이벤트의 기능에도 중요한 변경점들이 적용되었습니다. 갈등 체계를 재작업하여 메가톤급 폭탄을 탑재한 전략폭격기가 없어도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제 핵공격 시 전차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핵폭격기(배틀 레이팅에 따라 다릅니다)가 5 ~ 30 킬로톤급 폭탄으로 폭격을 진행합니다. 4월 이벤트를 통해 주어졌던 B-52H 및 Tu-95M 폭격기의 경우, 추후 진행될 핵 갈등 이벤트에서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무 완수 조건 또한 변경되었습니다. 이제 주 비행장을 더 쉽게 파괴할 수 있으나, 파괴하더라도 즉시 승리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이제 격파한 목표물에 의해 얻은 점수(적기, AI 장비, 비행장)에 따라 승패가 결정됩니다.

게다가, 항공기 시점에서의 마커 시스템이 개선되었습니다. 지상 및 해상 목표물의 마커가 목표물의 각도 상 크기에 따라 결정되며, 건물의 경우 지상 장비보다 3~5배 먼 거리에서 표시됩니다.

새로운 부활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항공기의 경우, 직전에 부활했던 비행장에서 부활할 수 없게 되며, 다른 비행장에서 동일한 항공기로 부활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 변경점은 같은 곳에서 부활하여 즉시 전선에 복귀하는 것을 막아, 더 주의를 기울이고, 전술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미니맵에서도 부활 가능한 기지의 설명이 추가됩니다. 이곳에 커서를 올려두면 비행장의 정보가 표시됩니다. 이 기능을 통해 더 간단히 경로를 설정할 수 있게 하고, 팀이 전략적 상황을 더 쉽게 판단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방공장비의 사격 통제 체계에도 변경점이 적용되었습니다. 목표 필터링 기능이 적용되어 이제 미사일 (특히 공대공 미사일과 지대공미사일) 과 덜 교전하게 됩니다. 이 기능은 사거리 내에 항공기가 없을 경우와 방공체계가 미사일을 고위험군으로 간주할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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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7월 6일, 20:00 까지로 연장되었습니다.

변경점:

  • 부크-M3 — 재장전 시간이 기존 20초에서 30초로 증가하였습니다.
  • SAMP/T 기지의 구성이 TADS 1대와 TEL 3대 에서 TADS 1대 및 TEL 2대로 구성된 세트 2 곳으로 구성되어, 총 2대의 TADS 와 4대의 TEL 이 자리잡게 됩니다.
  • SAMP/T 기지를 방어하는 딘거리 대공포의 구성이 게파르트 1대와 ItO 90M 1대에서, ItO 90M 2대로 변경되었습니다.

부크가 문제가 아니라 거점 방어 및 호송대 엄호하는 판치르, 퉁구스카가 문제입니다

비행장 거리도 벌어져서 적 만나려면 부크, s300 피해가며 조우하면 판치르한테 얻어터지고 10분넘게 대기해야합니다

대기시간이 싫어서 다른 비행장에서 스폰해도 상황은 똑같고요

arm과 유도무장들 투발하면 그것도 죄 요격하는데 이게 지금 정상적인 밸런스라고 생각하는지가 의문이 드네요

그냥 만우절 당시 갓 나온 따끈따끈한 핵썬더로 돌리기만 해도 충분히 재밌을텐데 수석 개발자들은 유저들이 원하는 포인트를 모르는건지, 알면서도 일부러 망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게임 밸런스를 보면 개발자들이 의도하는게 소련이 우세한 워게임 시뮬레이터를 만드는건지, 다같이 즐겁게 플레이 가능한 게임을 만드려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