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마리아: 이탈리아의 투석기

팔마리아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오토 멜라라에서 OF-40 주력 전차를 기반으로 개발한 이탈리아의 자주포입니다.

팔마리아는 이탈리아의 4 랭크 구축전차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간단 요약:

  • 강력한 155mm 곡사포
  • OF-40 차체
  • 거대한 크기
  • 파괴적인 고폭탄

장비에 관한 이야기

팔마리아의 개발은 1970년대 후반, 오토멜라라에서 독자적으로 OF-40을 기반으로 한 자주포 체계를 개발하는 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체계는 세계 자주포 시장에서 현대적이고, 자주화되었으며 NATO 표준 체계와 호환되던 장비를 찾고 있던 많은 국가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체계였습니다. 팔마리아는 이탈리아군의 대규모 도입을 위해 설계되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수출형 장비로써 저렴한 가격으로 장거리 포격을 수행할 수 있는 서방제 체계를 찾던 고객들에게 더 가치있던 장비였습니다.

155mm 포탄과도 호환됩니다. 뿐만 아니라, 자동 장전 장치와 탄약고가 연결되어 다른 동 시기 자주포와 다르게 안정적으로 화력을 투사할 수 있습니다. 팔마리아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은 1981년에 제작 및 테스트되었습니다.

이듬해, 리비아가 팔마리아를 발주하였으며, 1980년대에는 200대 이상이 생산되었습니다. 25대를 구매하였던 나이지리아, 그리고 포탑 모듈만 구매하여 TAM 차체에 탑재하여 부분적인 국산화를 노리던 아르헨티나에서도 도입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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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리아를 소개합니다!

이번 개발자 노트에서는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에 등장할 이탈리아의 거포, 팔마리아 자주포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팔마리아는 이탈리아 유저 여러분들께, 다른 국가들의 자주포들과도 비교될만한, NATO 표준 155mm 곡사포 현대적인 자주포 체계를 탑재한 현대적인 자주포로 게임 내에 등장할 예정이며, 전장에서 만나는 어떠한 적들마저도 한방에 차고로 보내버리기에 충분한 고폭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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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리아는 국제 방산 시장에서 증가하는 현대적인 자주포 수요에 대한 이탈리아 엔지니어들의 실용적인 대응책을 상징하는 장비입니다. 예를 들면, 설계사들은 NATO 표준 FH-70 곡사포를 탑재하였으며, 특정한 목적으로 설계된 회전식 포탑과, 검증이 완료된 OF-40 주력 전차의 차체를 결합하여 전장에 안정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팔마리아는 강력한 155mm 곡사포의 다양한 종류의 고폭탄을 이용해 매우 정확하게 적을 타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무거운 탄들은 치명적인 약점에 명중하지 않더라도, 높은 확률로 적을 즉시 파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팔마리아는 다른 유사한 장비들과 마찬가지로 진정한 유리 대포를 상징하는 장비로써 적과 직접 1선에서 포격전을 주고받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팔마리아의 장갑은 매우 약하기 때문에, 적의 기관총 혹은 장거리에서 발사된 기관포 정도만 방어가 가능하며, 이보다 강력한 탄종에는 견뎌낼 수가 없을것입니다. 하지만, 팔마리아는 OF-40 주력 전차로부터 물려받은 완벽한 기동성 덕분에 적의 공격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자리를 잡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적의 이목이 집중될 경우 빠르게 퇴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개발자 노트를 마치겠습니다! 팔마리아는 다음 메이저 업데이트에서 연구가 가능한 이탈리아 지상 장비로 등장할 예정입니다. 그럼, 다음 개발자 노트를 기대해 주세요!

이곳에 기술된 특성의 경우, 게임 내에 추가되기 전에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팩과 함께 팔마리아의 연구 속도를 끌어올려 보세요:

이탈리아 스타터 팩

구성품:

  • M14/41 (47/40) (2 랭크, 이탈리아)
  • Re.2001 Gruppo 22 (2 랭크, 이탈리아)
  • 프리미엄 계정 7일
  • 120.000 실버 라이온

PzH 2000 팩

구성품:

  • PzH 2000 (5 랭크, 이탈리아)
  • 프리미엄 계정 15 일
  • 2000 골든 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