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저 쉽게 생각하고 적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제가 모자란 점이 많더라구요
일단 사용 언어 자체가 영어이기도 해서 1차적으로 번역기만 돌리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었습니다.
생각보다 위키에 실리는 글들은 추천되는 템플릿? 형식? 에 맞게 작성해야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그 특유의 문체로 써야해서 일상회화와는 많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어찌저찌 원고를 마무리하고 전문 편집자 분께 넘어간 상황인데, 고칠 부분이 적기만을 바라고 있습니다.
다음 주제를 골라야 하는데, 좀 고민이 많이 있습니다.
항공기 탄약 일람, 공대공 무장 일람, 공대지 무장 일람 등이 있는데, 이제와서 보니 머리 터지는 주제들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