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플레이어 여러분, 안녕하세요? 플레이어 여러분께 자필(?) 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잠시 뒤를 돌아보니, 어느덧 7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시간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가끔은 식은땀이 흐를 만큼 긴장되는 순간들도 있었지만 여러분이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어 여러분은 이번 명절에 가족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이번 명절에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시듯, 조만간 개발자 노트를 보내드릴 예정이기 때문에) 고향에 조금 일찍 다녀왔습니다.

연휴 기간 동안 혹시 게임 내에서 (특히 리얼리스틱 공중전에서) 우연히 저와 마주치셨다면, 부담 없이 “안녕하세요” 아니면 “ㅎㅇ” 라고 인사해 주세요. 저도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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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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