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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ehavet

TRIDON - 바이킹 테크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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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제원

 

승무원: 5명
중량: 23500kg
전장: 11.5m
전폭: 3.1m
전고: 3.5m
최고속도: 70km/h
엔진: 225마력 볼보 6기통 디젤 엔진
등판능력: 60°
도섭심도: 1m

 

 


개발사

 

Sve-deshance Defence Matistrial Administration
Bofors Defense

 

 

 

정식으로 도입되지는 않은 시제품이며, 2000년에 해병대(Amfibiekåren)로 개편된 해안포병대(Kustartilleriet)에서 시험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60초 이내에 배치를 완료할 수 있고, Bofors 3P 40mm 탄약을 이용해 장갑차량, 지상표적, 은폐된 병력과 공격 헬리콥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전자광학식 사격통제장치를 장착한 시제품이 1998년에 시험을 치렀고, 적외선 추적장치를 장착한 시제품이 1999년에 시험을 치를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완전 밀폐된 방탄 차체에 운용인원은 5명이지만, 2명만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비상시의 최소운용인원을 말하는 것입니다.)

90년대에, 스웨덴은 기존의 고정된 장비를 차량에 탑재하여 이동성과 방호력을 향상시키고자 하였습니다.

1994년, 40mm L/70을 얹은 차량의 개발 계획은 "TRIDON", 12cm m/80 "KARIN" 곡사포를 얹은 차량의 개발 계획은 "KARELIN"이라고 명명되었습니다.

나중에 취소된 이 두 계획들과는 달리 15.5cm 곡사포를 얹은 차량의 개발 계획은 여러 시제품을 거치며 끝까지 살아남아 Artillerisystem 08. 즉 아처 차륜형 자주곡사포로 탄생하게 됩니다.

Edited by Stillehav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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